식당은 업종 특성상 화장실 이용 빈도가 높고, 기름기와 습기로 인해 타일 오염과 손상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특히 바닥 타일 줄눈의 오염은 청소로도 한계가 있어, 적절한 시점에 타일 교체가 필요합니다.
이번 용인 기흥구 소재 식당 화장실은 개업 후 7년이 지나 바닥·벽 타일이 전반적으로 노후화된 상태였습니다. 특히 줄눈 변색, 일부 타일 균열, 바닥 배수구 주변 방수 손상이 주요 문제였습니다.
내구성이 강한 미끄럼 방지 기능의 무광 포세린 타일을 선택해 물기 있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시공했습니다.
영업 마감 후 야간 시공으로 진행해 2일 만에 완료했으며, 점심 영업 전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방수 보강 작업도 함께 진행해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 방수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식당 화장실 바닥 타일 줄눈 전체가 검게 변색된 상태였습니다. 청소용 세제로도 제거가 되지 않는 깊은 오염이었습니다.
벽 타일 일부에서 균열이 확인됐으며, 균열 부위로 수분이 스며든 흔적이 있었습니다.
배수구 주변 타일은 물빠짐이 원활하지 않아 항상 고이는 현상이 있었고, 악취의 원인이 됐습니다.
기존 타일 전면 철거 후 방수층 및 하지 상태를 점검합니다.
바닥 방수층 손상 부위 보수 후 전면 방수 보강 도포.
미끄럼 방지 포세린 타일 시공 후 에폭시 줄눈재로 마감.
무광 포세린 타일로 마감한 바닥은 기름기와 습기에 강하면서도 청결감이 높습니다.
에폭시 줄눈재를 사용해 오염이 잘 침투하지 않아 유지 관리가 쉽습니다.
배수구 위치를 조정하고 기울기를 재설정해 물 고임 현상이 완전히 해결됐습니다.
방수 보강 작업으로 타일 하부의 수분 침투를 차단했습니다.